[안내] 피해 증가/감소 스탯 적용 메커니즘 및 개선 예정 사항 안내

안녕하세요, 오너 여러분.

아우터플레인 운영팀입니다.

2/10(화) 업데이트를 통해 변경/추가된 [피해 증가] 및 [받는 피해 감소] 스탯과 관련하여,

특정 상황에서 의도치 않게 피해량이 과도하게 감소하는 현상과 이를 보완하기 위한 개선 방향,
그리고 정확한 스탯 적용 메커니즘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게임 내 적용되고 있는 공식과 향후 수정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상 및 원인 파악
    현재 [피해 증가]와 [받는 피해 감소] 관련 스탯은 서로 합산되어 가감되는 방식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격자의 [피해 증가] 수치가 낮고, 피격자의 [받는 피해 감소] 수치가 매우 높을 경우 발생하는 밸런스 문제가 확인되었습니다.

[확인된 문제점]
PvE (보스전): 몬스터(보스)는 [피해 증가] 스탯을 거의 보유하지 않습니다. 반면 오너님들의 캐릭터가 [받는 피해 감소] 스탯을 극한으로 세팅할 경우, 별도의 최소 피해량 보정이 없어 보스의 공격 피해량을 최대 99%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PvP: [치명 피해]나 [피해 증가] 세팅이 부족한 캐릭터(방어형, 회복형, 일부 속도형 등)가 [받는 피해 감소] 세팅이 높은 적을 공격할 경우, 기존 대비 피해량이 지나치게 감소하여 정상적인 전투가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 단, [피해 증가] 및 [치명 피해] 세팅이 충분한 딜러(공격/마법형)의 경우, 상대가 [받는 피해 감소]를 갖추더라도 큰 효율 차이 없이 정상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1. 개선 방향 (최대 감소 폭 제한)

위와 같이 방어 기제(피해 감소)가 과도하게 적용되어 전투의 긴장감을 해치거나, 성장 단계에 있는 캐릭터가 무력화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받는 피해 감소]로 줄일 수 있는 수치에 상한선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변경 예정 사항:
1) [받는 피해 감소] 및 [받는 치명 피해 감소] 수치를 아무리 높게 세팅하더라도, 최대 60% ~ 70% 선까지만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제한이 생깁니다.(※ 세부 시뮬레이션에 따라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2) 지나친 난이도 하락 방지를 방지하기 위하여 일정 레벨 이상 보스에게 피해 증가 스탯이 소폭 적용될 예정입니다.

적용 시점: 해당 수정은 전투 공식(수식)의 보완이 필요하여 마켓 업데이트가 필요한 사항으로, 준비되는 대로 신속히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 준비가 완료되는대로 별도 공지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스탯 적용 공식에 대한 상세 안내
    많은 오너님께서 혼동을 겪고 계신 스탯 합연산 공식에 대해 추가 설명을 드립니다.

[피해 증감 공식의 구조]

피해량 계산 시 ‘증가 계열’과 ‘감소 계열’은 곱연산(%)이 아닌 ‘합연산(+/-)’으로 계산됩니다.

① 피해 증가 계열 (합산): 치명 피해 증가(치명타 시) + 피해 증가 + 기프트/스킬/장비 효과로 인한 피해 증가

② 피해 감소 계열 (합산): 받는 치명 피해 감소(치명타 시) + 받는 피해 감소 + 기프트/스킬/장비 효과로 인한 피해 감소

[최종 적용 방식]
(① 피해 증가 계열 총합) – (② 피해 감소 계열 총합) = 최종 적용 피해 증감 수치

※ 중요 참고 사항
전체 피해량은 공격력과 스킬 계수, 피해 증감 계열 스탯의 계산이 먼저 이루어지며, 그 뒤에 [방어력] 및 [최종 피해 증감]을 추가적으로 계산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방어력 및 최종 피해 감소 스탯은 이번 제한(Cap)과 무관하게 정상적으로 추가 적용됩니다.)

전투 밸런스와 직결된 부분으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오너 여러분께 더욱 명확한 정보 제공과 합리적인 전투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우터플레인 운영팀 드림